청소년 가족이 함께
집에 잠들어 있던 새 물건, 맞지 않는 옷,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과 생활용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플리마켓, '팸리마켓'이 진행되었어요!
이번 팸리마켓에서는 인형, 장난감, 옷, 키링 등 다양한 물품이 등장했는데요.
시민 분들의 구매를 통해 각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이 새로운 주인을 찾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참여한 청소년 가족 분들도 뿌듯함을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물품을 판매하고, 끝까지 자리를 지킨 가족 분들 모두 고생하셨어요!
우리는 다음 팸리마켓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