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게릭병 환우를 위해
자주 사용하는 소지품을 담아 손쉽게 휠체어에 걸어 보관할 수 있도록
끈이 달린 파우치를 만드는 가족봉사활동에 많은 가족이 참여해주셨습니다!
바느질을 처음 해 본 청소년과 부모님까지,
가족 모두가 힘을 합쳐 예쁜 파우치를 완성했습니다.
시간과 정성을 담아 완성한 파우치,
봉사활동에 참여한 가족들의 소감까지,
사진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파우치는 승일희망재단을 통해 루게릭 병을 앓고 있는 환우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선(善)함을 이어가는 가족봉사활동, 다음 활동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