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함께 핸드벨 합주를 통해 협동심과 유대감을 쌓는 가족음악동아리!
7월 4일에는 상반기 평가회의를 통해
맛있는 간식을 먹으며 지금까지의 활동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가족들의 동아리 활동과 공연에 대한 열정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그 중, 활동마다 가족들이 번갈아가며 주도적으로 리더 역할을 맡아 활동을 진행해보고 싶다는 의견이 나왔어요.
매 활동마다 선정된 리더 가족이 박자 연습 등 여러 콘텐츠를 직접 진행하며,
더욱 재밌고 즐거운 동아리 활동으로 만들어나가려고 해요.
핸드벨 연습도 놓칠 수 없죠!
문어의 꿈,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 등 여러 곡도 연주해보았답니다.
앞으로 가족들이 어떻게 동아리를 이끌어나갈지,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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